| 20대 후반의 의뢰인은 SNS를 통하여 한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외모와 몸매가 출중했던 여성은 의뢰인에게 먼저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의뢰인과 여성은 2번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성이 먼저 성관계를 제시해왔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당황하였지만 승낙의 의사를 표시했습니다. 그런데 여성은 성관계를 하는 대신 돈을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여성과 관계를 하고 싶었던 의뢰인은 괜찮다며 승낙을 했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과 여성은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기로 하고, 성관계를 맺던 중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평소 여성의 행실을 수상하게 여겼던 남자친구가 SNS의 대화를 본 뒤, 여성에게 위치추적을 붙혔던 것입니다. 여성이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잡은 남자친구가 그 즉시 신고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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