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전라도 광주지역의 한 무역업체의 과장으로 근무하는 30대 후반의 남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이 다니는 회사의 주 업무는 세계 유수의 화장실 용품을 수입, 판매하는 회사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인테리어 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2017.7.5 의뢰인은 같은 부서 여직원과 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 상경을 했고 일을 마친 후 여관에서 잠을 자려고 알아보던 중 여직원의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갑자기 욕정이 생겨 여직원을 껴안고 입맞춤을 하였습니다. 이에 여직원은 격렬히 저항을 하여 빠져나온 뒤 여관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결국 여직원은 휴직계를 제출하였고 의뢰인은 강제추행 피의자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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