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다가 누군가의 주도로 우연한 기회에 마사지 업소에서 유사성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문제이지만, 의뢰인은 이후 이 유사 성매매 업소에 별도로 연락하고 예약을 하면서 잦은 다수의 방문과 성매매를 하게 됩니다.
이 업소는 소위 ‘스웨디시’ 마사지로 불리우는 유사 성매매업소였는데요. 의뢰인은 직접적인 성관계가 없으니 문제가 안 되거나, 일반 성매매보다 훨씬 더 가벼운 처벌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의뢰인은 다수의 불법성매매를 범죄라는 자각심이 없이 진행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불법 유사성매매 업소가 발각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고, 다수의 통화 내역이 존재하는 의뢰인의 통신기록등을 조회하면서 의뢰인을 특정하여 연락을 한 것입니다. 당황한 의뢰인은 ‘무조건 모른다’는 식으로 대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의뢰인의 걱정은 끝도 없이 깊어졌습니다. 계속 모른다고만 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을지, 혹시 무거운 처벌을 받거나 성범죄 전과가 남는 것은 아닌지, 가족이나 회사 동료등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은 끝도 없이 이어졌고, 해결의 방안이 떠오르지 않은 의뢰인은 빠른 수소문 끝에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성범죄 전담팀에 연락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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