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50대 남성이었습니다. 2017년 들어와서 의뢰인의 중개업소가 위치한 지역의 주택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손님이 많아지게 되었고 이에 추가로 30대 미혼여성을 직원으로 추가 고용하였습니다. 본래 호탕한 성격이었던 의뢰인은 여성직원에게 많은 것을 단기간에 가르쳐주기 위해 매일 야근을 하며 교육을 시켰고 그 과정에서 어깨와 팔을 주무르기도 하였습니다. 2017.6.13. 의뢰인은 주변의 부동산 중개업소 종사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는데 다소 술기운이 오른 나머지 여직원에게 포옹과 뽀뽀를 하게 되었고 이에 여직원은 항의를 하며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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