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40대 초반의 남성으로 특별한 직업이 없이 여러 단시간 근로계약으로 생활을 꾸려나가고 있었습니다. 최근 아르바이트 구직사이트를 통해 심부름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이는 장보기, 애완견 돌보기, 택배 직접전달 등의 다양한 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하고 대가를 받는 업무였습니다. 2017.6.3. 의뢰인은 물품전달 심부름을 위탁받아 지하철에 탑승하였는데, 물품이 굉장히 무거운 관계로 몇 개는 바닥에 놓고 몇 개는 중요물건이라서 직접 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균형을 잃으면서 옆에 있는 여성의 가슴 부위를 잡으며 넘어졌는데 즉각 사과를 하며 별 문제없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때 순간적인 성적 흥분을 느낀 의뢰인은 같은 날 총 6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여성들을 수회 추행하였습니다. 결국 6번째 여성의 강력한 항의로 다음역에서 경찰이 출동하였고 일단 귀가조치된 의뢰인은 경찰출석 통지서를 수령받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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