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 내 회식자리에서 성희롱이나 성추행으로 신고되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직장 내 성폭력 피해를 당하더라도 공론화하는 것을 피해자들이 꺼려 쉬쉬하며 넘어가는 사례가 많았으나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면서 피해자들이 성폭력 피해를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있습니다. 직장동료가 친하다거나 막역한 사이라고 하여도 불필요하고 과도한 신체접촉은 성범죄로써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 특히 직장 상사의 위치에서 직원들을 대할때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유념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의뢰인은 사건발생일에 평소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어 정확한 기억이 없었습니다. 자신은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해 포옹 정도를 했다고 기억하지만, 경찰의 말에 따르면 포옹뿐만 아니라 수위가 높은 성추행의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CCTV를 확보할 수 있다면 명확히 자신의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사건이 발생한 장소나 시간도 정확히 특정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므로, CCTV 영상의 존재 여부 조차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에게 고소나 신고를 취하해달라고 부탁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연락을 거부한 상황이었고, 혼자서는 도저히 해답을 찾지 못한 의뢰인은 여러 성범죄 전문로펌을 알아보다 저희 법무법인 감명의 성범죄전담센터를 찾아 의뢰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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