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음주채혈 사건의 형사·면허처분 및 경찰공무원 채용 영향 상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양서은 작성일2026-09-27 16:10 조회7회본문
제목: 전동킥보드 음주채혈 사건의 형사·면허처분 및 경찰공무원 채용 영향 상담
2026. 9. 21. 00:40경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다 단독으로 넘어져 쇄골이 심하게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의 충돌은 없었습니다.
9. 20. 18시경부터 지인 5명과 술자리를 시작했고 이후 3명이 2차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기억으로는 2차가 자정 무렵까지 이어졌으나, 경찰이 교부한 음주운전단속결과통보에는 최종음주시각이 9. 20. 22:30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고 당시 실제 운행 장면을 경찰이나 구급대가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며, 119에서는 01:12경 보호자에게 “킥보드를 타다가 다쳐 이송 중”이라고 연락하였으나, 그 정보가 본인 진술인지 신고자 진술인지 구급대 판단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호흡측정을 하지 않았고 병원에서 02:10경 채혈했습니다.
교부받은 「임의제출(채혈동의) 및 확인서」에는
- 호흡측정: 미실시
- 채혈요구 사유: “채혈요구에 의함(호흡측정 전)”
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경찰관은 보호자에게 당시 호흡이 불안정하고 혈압이 높아 호흡측정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기억하나, 교부서류에는 ‘호흡측정 불가’라는 사유가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경찰 설명을 듣고 채혈에 협조하고 전자서명을 한 기억은 있습니다. 다만 사고로 안경이 벗겨진 상태였고 화면의 구체적인 문구와 당시 어떤 사항을 구두로 고지받았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제가 먼저 채혈을 요구했다는 기억도 없습니다.
현재 국과수 혈중알코올농도 결과와 112·119·수사기록 등은 아직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 2026년 경찰공무원 순경 공개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며, 최종시험 예정일(면접시험 마지막 날)은 2026. 12. 8.입니다. 채용공고상 해당 시점까지 유효한 제1종 보통 또는 대형 운전면허를 보유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음 사항을 상
2026. 9. 21. 00:40경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다 단독으로 넘어져 쇄골이 심하게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의 충돌은 없었습니다.
9. 20. 18시경부터 지인 5명과 술자리를 시작했고 이후 3명이 2차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기억으로는 2차가 자정 무렵까지 이어졌으나, 경찰이 교부한 음주운전단속결과통보에는 최종음주시각이 9. 20. 22:30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고 당시 실제 운행 장면을 경찰이나 구급대가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며, 119에서는 01:12경 보호자에게 “킥보드를 타다가 다쳐 이송 중”이라고 연락하였으나, 그 정보가 본인 진술인지 신고자 진술인지 구급대 판단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호흡측정을 하지 않았고 병원에서 02:10경 채혈했습니다.
교부받은 「임의제출(채혈동의) 및 확인서」에는
- 호흡측정: 미실시
- 채혈요구 사유: “채혈요구에 의함(호흡측정 전)”
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경찰관은 보호자에게 당시 호흡이 불안정하고 혈압이 높아 호흡측정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기억하나, 교부서류에는 ‘호흡측정 불가’라는 사유가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경찰 설명을 듣고 채혈에 협조하고 전자서명을 한 기억은 있습니다. 다만 사고로 안경이 벗겨진 상태였고 화면의 구체적인 문구와 당시 어떤 사항을 구두로 고지받았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제가 먼저 채혈을 요구했다는 기억도 없습니다.
현재 국과수 혈중알코올농도 결과와 112·119·수사기록 등은 아직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 2026년 경찰공무원 순경 공개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며, 최종시험 예정일(면접시험 마지막 날)은 2026. 12. 8.입니다. 채용공고상 해당 시점까지 유효한 제1종 보통 또는 대형 운전면허를 보유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음 사항을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