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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다시 재문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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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6 15:23 조회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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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감명입니다.
전원이 꺼져있는데 휴대폰도 압수되신건가요?
통화가능하실때 010-2832-2070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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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도 썻던 내용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을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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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4월 두달간 청주의 5층에 있는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어요
> 모두가 다 집에 돌아갔을때 일탈식으로 그랬었던 것 같아요. 아마 ..3번정도 그랬을것같아요
>
> 3/17일?경에 마지막으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밖이 소란스럽길래 나갔고 문 닫으시려던 카운터 보시는 30대 여자분하고 마주쳤고 당황해서 실수로 들어갔다고 했어요
>
> 그 분이 말하시기를 CCTV볼거고 이상한게 나오면 바로 경찰에 연락하겠다고 말하셨어요
> 저는 당황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선생님이나 다른 분들한테 말하지말아달라고했고 그 분이 알겠다고했었어요
> 그 다음 날 학원에가서 수업을 듣고
> 어제 불쾌했을 그 분한테 사과드리러 갔었는데
> 그 분이아니라 다른분이 카운터에 계시더라구요
> 그 분이 뭐 때문에 오셨냐고 하길래
> 수업이 어려워서 매일반이아니라 좀 더 기초부터 하는 반에 들어가겠다고 했고 없으니 환불해주겠다고 먼저 얘기해주셔서 그건 됐다고 했습니다
>
> 학원을 안나간건 그 분이 다른 분들한테 말 안하겠다고했었는데 다른 카운터 직원분의 시선이나 바로 환불 얘기 꺼내시는거나 아무래도 말을 한 것같아서 쪽팔리고 부끄럽고 염치가 없어 안가게되었습니다
>
> 여기까지가 그 날 있었던 이야기고
> 그 분이 이제 신고를하셨고
> 참고인 진술에서 몰카가 의심된다고 진술하셔서
> 그리고 여자화장실에서 나왔을때 화장실좀 쓰겠다 하고 남자 화장실에서 토를 좀 했거든요 옷이랑 가방도 챙겼어야했구요 그 분위기가 너무 싫고 메스껍고 그래서요
> 근데 그 분이 그 사람이 손 씻는다하고 남자화장실에 가서 물을 내리더라 CCTV보니까 3번들어갔더라
> 그 사건이 있고나서 학원에 안오더라
> 몰카가 의심되니 영장받아서 수색해달라고 했었나봐요
> 변호사님은 경찰 연락오면 한번 상담전화 하게 알려달라고 하셨었는데 오늘 경찰분들이 집으로 오셨어요..
> 그래서 4/26일 오늘 경찰분들이 압수수색 오셨었거든요 들어간건 빼도박도 못하는 거라서 인정을 한 상태이고
> 노트북이랑 아이패드 전에쓰던 폰을 보셨고
> 아무것도 나오지않았어요
> 휴대폰은 지금 비밀번호 알려주고 포렌식?으로 압수된 상태고
> 저는 몰카를 찍지도않았습니다만,,괜히 여죄로 건덕지가 잡힐까 불안해서요
> 참관인? 그것도 안한다고했거든요 경찰분들이 어처피 보기만 할거고 소용없을거다 해서
> 너무 불안하고 식욕도없고 답답해서요..
> 계좌나 페이나 전부 다 휴대폰에 들어있는데 이자내고 하는것도 너무 불안하고해서 내일 월요일에 알뜰폰응 개통하려고해요
> 혹시 포렌식이 얼마나 걸릴까요??
> 휴대폰으로 여죄가 잡혀서 영장이 다시 나올 확률이있을까요?
> 몰카는 없는데 혹시 저도 모르는 뭔가가 튀어나올까봐서
> 일단 몰카사건이 아니게되어도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죄가 인정이 되었을때의 형량이나 벌금이나..
> 부모님은 해외계시고 누나랑 둘이 있는데 쪽팔려서 가족 모르게 해결하고 싶고 그러네요..
> 휴대폰 번호는 적어뒀지만 압수당한 상태라 연락은 못해요..정말 피말려요 숨막히고 후회가 너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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