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Re: 강제추행으로 고소당할 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6-04-23 02:18 조회24회

본문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감명입니다.

전원이 꺼져있어 통화가 힘드신 듯 합니다.
사과를 하였다는 것은 유리하지 않은 정황이지만 피해를 입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에 대해 도의적인 사과를 하였다는 부분으로 소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어 다투고 싶으신 경우에는 이후부터는 굳이 사과를 요구하는 연락에는 대응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인정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되신다면 인정하고 선처받는 방향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추후 경찰 연락을 받게 되신다면 조사일정에 관한 답변은 회피하시고 변호인 선임 후에 연락드리겠다고 말씀하시고 010-4300-2070으로 연락주세요.
이미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으신 상황이시라면 앞의 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 6개월이 훌쩍 넘은 사건입니다.
> 그런데 당시 함께 술을 마신 친구가 고소인이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대신 전해주어 제가 사과한 적이 있습니다. 강제추행에 관한 얘기는 들어가있지 않고 '경솔하고 무례하게 행동해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싶다.'는 한 줄이 끝입니다. 실제로 잘못해서 사과한 것은 아니고 감정이 상했을까봐 사과한 것입니다.
> 카톡은 상대가 읽지 않길래 보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지웠는데 상대에게 캡처본이 있다고 합니다.
> 또 사건 직후 고소인이 친구에게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와 자신의 감정을 짧게 토로한 음성녹음이 있다고 합니다.
> CCTV는 시간이 지나 구할 수 없습니다.
> 이때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저는 만진 적 없다고 생각합니다.
>
>